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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0

Carrying Capacity

PO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개념. -> 투자금을 어떻게 쓸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시작하기 전에... 그로쓰 모델링 질문 (답변 가능??)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5

Q1.
You notice that your power users all have taken some action (e.g. filled out their profile) so you try to encourage all users to fill out their profile to get them more hooked on your product. Does this actually help?

= 당신의 파워유저가 어떤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을 알게됐다. 그랬을 때 모든 유저로 하여금 해당 특정 액션을 하도록 유도하는게 도움이 될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9

Q2.
You have 24 hours of downtime, the next day you come back up your traffic is down.
Will this have a long-term effect you need to worry about?

= 24시간 동안 서비스가 다운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걱정을 할 일 일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3

Q3.
You have 100K uniques per day and so does your competitor, but are these 100K people who come back everyday
or 700K people who each come once per week? Does it matter?

= 너와 경쟁사는 매일 10만 명의 고유 방문자를 갖고 있는데, 이 중 매일 10만 명이 돌아오는 것과, 매주 70만 명이 한번씩 돌아오는게 상관이 있을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7

Q4.
You turn on a new advertising campaign and see your # of unique visitors per day start to
increase, you assume that this will continue increasing so long as you keep the ads running, right?

=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니까 매일 고유 방문자가 증가하게 되었는데, 광고가 켜있는 동안 이 숫자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가정해도 되는가?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21

Q5.
You start having email deliverability problems (or Facebook turns off notifications)
so you can't notify users of new activity on the site. The # of unique visitors decreases slightly but you're not too worried, should you be?

= 푸쉬 알림이 고장나서 사용자들에게 알림을 보낼 수 없게 되었을 때, 고유 방문자 수가 감소하게 되는 것에 걱정을 해야할까?

=> 이 질문에 답변을 제대로 하는 PO를 아직 보지 못함.


Carrying Capacity의 개념

= 호숫가의 물의 높이가 어디까지 올라올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30

호숫가 물의 높이는, 비가 오는 양나가는 물의 양의 비율에 따라서 결정된다. 이게 바로 Carrying Capacity (한계 수용 능력)

  • 호숫가의 물 = 월 활성 유저 수 (MAU)
  • 나가는 물 = MAU 중 나가는 비율 (Churn rate)

이것은 매우 충격적인 개념

-> 호숫가 물의 양은 비가 오는 양나가는 물 외의 것들은 아무상관이 없다.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39

Total Customer

Total Customers는 New Customer Today / Lost Customers Today, 단 두 가지 요소만 영향을 미친다.

=> 이때 Customer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

Active User의 정의

(토스에 와야만 알려준다고 했지만...)

  • 95%의 Visitor가 하게 되는 meaningful한 Action을 하는 유저들을 의미.

Churn의 정의

  • 얼마를 안써야안오는 거라고정의할까? 1일? 4일?
  • 상식적으로 이정도를 안썼으면 Loss될 것 같다를 정한다. (나중에 바꾸면 안됨!)
  • ex)
  • 샤잠 : 한달에 한번 쓰는 앱. 3개월을 Churn으로 정의
  • 토스 송금은? 30%가 이전달에 온 적이 없는 유저.


Carrying Capacity의 계산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55

Carrying Capacity = 매일 매일 새로 오는 유저 수 / 매일 잃는 유저 비율

CC는 제품의 본질적인 체력! (마케팅, 광고가제외된) -> 이 제품이 순수한 유저를 모으는 능력을 말함. 이게 우선적으로 튼튼해야 함.

예시) MAU 70만 서비스의 CC 구하기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60

75만 명 중 7,500명이 매일 들어오고, 75만 명 중 1%가 매일 나갈 때 계산.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62

-> 7500명이 들어오는 족족 그대로 매일 나감. 그래서 MAU 그대로.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65

Q. 유입되는 유저의 수는 얼마만에 알 수 있을까?

-> 1주일 안에 알 수 있다. 제품을 런칭하면 바로 알 수 있다.

(광고를 하면 늘지않나? -> 광고는 결국엔 끄게 됨. 그러면 결국 원래 평형점으로 돌아오게 됨.)

Q. 날라가는 유저 비율은 언제 알 수 있을까?

-> 길어야 두 달, 짧으면 한 달 안에 알 수 있다.

=> 즉, Carrying Capacity는 1~2달 안에 제품 출시 후에 바로 구할 수 있고, 이는 결국 그 제품 MAU의 최종 도착지를 의미함. (Inflow 와 churn을 본질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MAU는 결코 늘지 않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73

Q. 현재 MAU 10만, Carrying Capacity는 75만, 광고를 해야할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75
  • 광고를 해도 되고 안해도 된다. 안해도 어차피 MAU 75만 달성함.
  • 그래도 광고를 한다면?
  • 빠르게 성장하는 것처럼 보여야 하니까! (J커브)
  • 나라면 이렇게 함:
  • 대략 50만~ 60만이 될 때까지 광고를 걸어서 쭉 빠르게 키우고,
  • 70만 도달 전에, CC를 움직이는 두 가지 숫자를 움직이는 제품 개선을 열심히 할 것이다.

Q. 현재 MAU 70만, Carrying Capacity는 75만. 광고를 해야할까?

  • 안하는게 낫다. CC 도달까지 5만 밖에 안남음. 아무것도 안해도 자연스럽게 75만이 됨.

Q. 현재 MAU 100만, Carrying Capacity는 75만. MAU는 떨어질까?

  • 그대로 내려간다. 75만이 될 때까지.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87

=> 결국 우리가 어디에 집중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아래 2개를 바꾸는 제품 개선 활동 외에는 전부 MAU를 바꾸는데 일절 영향을 주지 못한다.

  1. 광고/마케팅 다 끄고 inflow가 얼마냐
  1. 유저 중 우리가 얼만큼을 잃고있냐

CC를 제대로 구하기 어려운 이유

-> 광고나 마케팅을 늘 켜고 있기 때문에 본질적인 inflow를 구하기 어려움.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94

일반적인 스타트업이 저지르는 실수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97

MAU가 안늘어나네... 광고를 해보자!!!

-> 광고가 돌아갈 때는 일시적인 MAU 증가. (# of new daily customer가 증가하기 때문에)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00

하지만 그것은 진성 숫자가 아니다! (어차피 언젠가는 꺼야할 광고임. 결국 inflow만 남고 다시 돌아오게 됨.)

결국 근본적인 제품 개선 없이는, MAU를 증가시킬 수 없음.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제품 개선을 통해 inflow/Retention 향상과 Churn 감소 밖에 없다. 이것은 마케팅 활동으로는 절대 바꿀 수 없다.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04

CC는 '내 서비스가 도달할 최종적인 유저수'라고 할 수 있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07

Carrying Capacity
Carrying Capacity는 '내 서비스가 도달할 최종적인 유저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값은 서비스를 운영하고 3-6개월 안에 알수 있기 때문에,
제품의 성장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 이는 Financial projection과 연결이 된다. (언제 우리 제품이 한계를 도달할지 미리 예측)


결국 C.C에 영향을 주는 것은
Inflow(=New User + Ressurection)와 Churn Rate 두가지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이죠.


여기서 또 고려해야할 점은

  • 서비스의 Organic Inflow는 서비스의 특성에 따라 결정되며 일정한 숫자로 유지된다.
  • Churn Rate (1-Retention Rate )은 전체 유저에 대해 일정한 비울로 유지된다.

그렇다면 CC가 도달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16

간편 송금 CC가 300만이었지만, 어떻게 현재 유저가 1000만일까?

-> 새로운 CC를 얹어버렸다. (신용조회 서비스 런칭)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19

=>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하면, 완전히 새로운 가치에 대한 inlfow / Churn이 생겨서 CC가 늘어난다.

우리 서비스의 한계는 결국 Churn이 결정한다.

그로쓰 모델링 질문에 대한 답변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24

Q1.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26

= 당신의 파워유저가 어떤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을 알게됐다. 그랬을 때 모든 유저로 하여금 해당 특정 액션을 하도록 유도하는게 도움이 될까?

정답은 Yes & No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29

= 실제 인과관계면 영향이 있겠지만, 연관관계에 불과하다면 그 연결고리는 끊어질 것이다. 결국 중요한 건, 그 행위를 했을 때, churn rate이 올라가는지 봐라! (올라간다면 아무런 영향이 없는 것)

Q2.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33

= 24시간 동안 서비스가 다운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걱정을 할 일 일까?

정답은 아니다.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36

= 트래픽이 잠깐 줄어도 inflow와 churn만 보고, 그 값에 변화가 없으면 설사 MAU가 지금 내려갔다고 하더라도, 다시 회복한다.

Q3.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40

= 너와 경쟁사는 매일 10만 명의 고유 방문자를 갖고 있는데, 이 중 매일 10만 명이 돌아오는 것과, 매주 70만 명이 한번씩 돌아오는게 상관이 있을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42

= 얼마나 자주 방문하고 이런 것은 상관이 없다. 결국 CC를 늘리는 활동만이 성장에 도움이 된다.

Q4.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47

=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니까 매일 고유 방문자가 증가하게 되었는데, 광고가 켜있는 동안 이 숫자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가정해도 되는가?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49

= 아니다. 정확히 CC에 도달할 때까지만 증가한다.

Q5.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53

= 푸쉬 알림이 고장나서 사용자들에게 알림을 보낼 수 없게 되었을 때, 고유 방문자 수가 감소하게 되는 것에 걱정을 해야할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55

= CC가 그대로면 상관 없음.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59

=> Carrying Capacity를 알고 모르냐에 따라서,

  • 마케팅 집행
  • 제품 전략
  • 신성장 전략

등을 적절한 타이밍에 계산할 수 있다.


👉 더 많은 노트가 궁금하시다면?

PO 세션 1강: Carrying Capacity-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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